![[이일화의 포토에세이] 영덕, 강구항을 가다](/data/hye/image/2025/08/29/hye20250829000013.400x280.0.jpg)
[이일화의 포토에세이] 영덕, 강구항을 가다
아직 무더위가 한창이다. 갈수록 여름이 길어짐을 느낀다. 아마 사람들이 말하는 기후 변화가 몸에 느껴진다. 이 무더위에 경북 안동 땅에서 아흔이 넘으신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한 바퀴 돌며 입맛을 돋울 수 있는 곳이 바로 영덕 강구항이다. 이런 부모님을 모시고 바닷가를 떠날 수 있는 행복이야 무슨 말로 다 표현하겠는가? 그냥 자식 된 도리로서 기쁨뿐이다. 안동에서
한양경제 2025-08-29 11: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