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가이드] 해외금융계좌 신고 급증…1년새 30조원↑](/data/hye/image/2025/08/28/hye20250828000009.400x280.0.jpg)
[TAX가이드] 해외금융계좌 신고 급증…1년새 30조원↑
올해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한 국민이 지난해보다 2천명 가까이 늘어난 걸로 나타났다. 28일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 거주자와 내국법인은 전년도 매달 말일 중 하루라도 해외금융계좌 잔액이 5억원을 넘으면 이듬해 6월에 이를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이 역외 탈세를 막기 위해 2011년부터 도입한 제도다.올해는 6천858명이 94조5천억원 규모로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했다.
이일화 세무전문기자 2025-08-28 11: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