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그룹, 트럼프 사돈가와 손잡고 미국 뉴저지 초고층 주상복합 개발사업 진출
2024-12-26

디벨로퍼 HMG그룹은 충북 청주시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브랜드를 ‘더웨이시티(THE WAY CITY)’로 확정하고, 4월 첫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더웨이시티는 ‘청주의 모든 길과 통하는 대규모 중심 주거도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정관사 ‘더(The)’ 와, 교통길·문화길 ·힐링길 등 청주의 모든 길과 통하는 중심 주거문화를 의미하는 ‘길(Way)’, 그리고 3개 블록 3천949가구의 대규모 주거도시 완성을 뜻하는 ‘시티(City)’의 합성어다.
HMG그룹은 더웨이시티를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 외에 각종 기반시설까지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로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3개 블록 3천9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구역별로는 1블록 1천448가구(전용 59~112㎡), 2블록 993가구(59~112㎡), 3블록 1천508가구 (59~84㎡) 등이다.
단지 안에 교육특화·의료특화·생활편의 등 특화 서비스도 추진중이다. 구역 내에 초등학교 용지가 계획돼 있으며, 수변공원과 중앙공원 등 공원 외에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1블록은 4월께 분양한다.
김한모 회장은 “더웨이시티는 청주 도시 균형 발전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향후 충청권을 대표할 기념비적인 미래형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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