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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농협사료가 대전 유성구 소재 호텔ICC에서 ‘제2회 농협사료 우수농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시상식에는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 전세우 전무이사를 비롯해 조정현 함안축협 조합장, 구희선 보온옥천영동축협 조합장, 이맹종 영암축협 조합장, 김용관 서귀포시축협 조합장, 강문길 홍천축협 조합장, 천창수 제주축협 조합장 등 농협사료 임직원들과 수상자 및 가족, 언론사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농협사료를 이용해 거세우·암소비육(40개월령 이상) 출하성적 부문에서 우수한 사양성적을 거둔 농가를 선정했다. 전국에서 선정된 17개 농가는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도체중 등 객관적인 출하성적 지표에만 중점을 둔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백순 백순농장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3, 등심단면적 평균 112.2㎠, 도체중 평균 516.0kg, 구철규 철규농장 대표는 근내지방도 평균 8.2, 등심단면적 115.0㎠, 도체중 527.4kg, 이광림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근내지방도 7.8, 등심단면적 108.6㎠, 도체중 544.2kg을 기록했다. 구철규 철규농장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한 우수농가는 상위 3% 이내의 탁월한 출하성적을 일궈낸 축산명장”이라며 “더 나은 품질과 가격, 서비스로 축산농가에게 희망을 드리는 드림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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