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대구 지역 두번째 직영 매장 ‘코웨이 갤러리 대구 달서’ 오픈
2025-04-09

코웨이는 물빛소리 합창단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개막 공연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2022년에 창단된 중증 시각 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장애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2025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 약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달 7일부터 행사를 시작했다. 이후 제주 전역에서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시각·발달 장애인 등 관광약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코웨이와 GKL사회공헌재단 등 유관기관 및 기업이 제주여행 지원 협업 기관으로 참여했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페스타 개막을 기념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된 ‘열린 관광 콘서트’에 참가했다. 공연에서는 ‘별은 너에게로’와 ‘벚꽃엔딩’ 등의 곡들을 선보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코웨이는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운영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학습 교구 및 놀이책 제작 △오디오북 제작을 위한 임직원 목소리 기부 등의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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