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2025-08-29

NH아문디자산운용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펀드기금을 활용해 6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펀드인 ‘NH-Amundi 100년기업그린코리아’에서 마련한 기금을 활용했다. 이에 따라 해당 펀드 투자자들도 간접적으로 농업인 수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
지난 25일에는 농협재단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농협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충남 세종시·경남 거창군 등 피해지역 농업인에게 쌀 가공품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장학사업, 농촌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취약농가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NH도농상생운동본부에는 지난 22일 1천만원을 기부해 호우 집중피해지역의 복구와 물품 지원에 도움을 줬다. 해당 단체는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상생활동을 목표로 재해재난 지원, 농촌 일손돕기, 쌀 소비촉진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일부 펀드의 운용·판매보수를 적립해 펀드기금을 조성하고, 기부·장학사업·소부장 연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 중이다. 현재 필승코리아, 100년기업그린코리아, 장기성장대표기업, 아이사랑 등 5개 펀드에서 기금을 모으고 있다.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투자자들과 함께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펀드기금을 사회에 환원하며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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